• 최종편집 2019-1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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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인물/동정 기사

  • 의성군 신일연 마늘생산자연합회장, ‘2019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3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2019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신일연 의성군 마늘생산자연합회장(64세)이 ‘자랑스러운 도민상’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는 도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날 기념행사에서 본상 23명과 특별상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일연 회장은 마늘생산자연합회장으로 임명된 이래 투철한 사명감으로 우수한 한지형 의성마늘을 생산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올해 열린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의 추진위원장을 역임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신일연 회장은 “2019 경북도민의 날을 맞이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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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영미신드롬’ 일으킨 팀킴, 의성군 홍보대사 위촉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팀킴(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을 의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군은 지난 4일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가 열리는 의성군청 전정에서 위촉식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성이 고향인 팀킴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영미신드롬’을 일으키며 의성을 널리 알렸고, 더불어 의성이 컬링의 도시임을 전국민에게 각인시킨 바 있다. 경북체육회 소속인 팀킴은 그간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으나, 지난 3일 막을 내린 ‘2019 WCT 의성국제컬링컵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재기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김주수 의성군수는 “컬링의 성지 의성에서 팀킴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 큰 활약을 펼치기를 기대하며, 고향인 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팀킴은 “의성에서 컬링선수의 꿈을 키운 우리가 의성의 홍보대사가 되어 감회가 새롭다. 고향의 자랑거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국내외로 의성을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의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팀킴은 앞으로 의성군의 문화관광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각종 축제‧행사 등에 참여하며 의성 알리기에 힘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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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김주수 의성군수, 추석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의성군은 추석을 맞아 지난 4일과 6일 사회복지시설 23개소와 요양병원 5개소 등 총 28개소를 방문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고운사 요양원 △믿음의 집 △성심요양원 △나눔의 집 등을 찾아 어르신들과 덕담을 주고 받았다.   특히,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의성자혜원에서는 입소아동들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39켤레의 운동화를 전달했다.           의성자혜원을 방문한 김주수 의성군수는 “약소하지만 오늘 전달한 위문품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되길 바란다. 주민들께서도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둘러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의성자혜원 박미소 원장은 “군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혜원에서도 이런 마음에 힘입어 시설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껏 보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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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김주수 의성군수, ‘일본규탄 챌린지 릴레이’ 동참
      김주수 의성군수가 23일 일본정부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를 규탄하는 SNS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군수는 국비와 도비, 그리고 시민의 성금을 모아 1991년 광복절에 준공된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의성은 이름부터가 의(義)로운 성(城)으로, 1919년에 3.1운동이 일어나자 비안 보통학교 학생들의 독립만세 시위를 시작으로 다른 어느 고을보다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오랫동안 항거했다.   김 군수는 나라사랑의 의미가 깊은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일본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 해당 캠페인은 문석진 서울시 서대문구청장을 첫 주자로 시작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김주수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돈곤 청양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이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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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김주수 의성군수,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 경영자상 수상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 7월 23일 14시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년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방행정의 탁월한 경영성과와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개인부문)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심사위원회의 공적서 및 인터뷰심사, 그리고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만족도 조사를 거쳐 최종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상으로, 자치단체의 경영에 괄목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제1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청와대 농림해양수산 비서관, 농림부 차관을 역임하고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을 거친 행정‧농업의 전문가이다. 2014년 민선6기를 시작으로 민선7기인 현재 제44대 의성군수로 재임하며 ‘군민이 행복한 의성, 미래가 있는 의성’을 만들기 위해 창의적인 군정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의성군 종합발전계획, △전국최초 읍‧면 종합발전계획 수립, △미래 의성의 마스터플랜 완성과 미래성장 동력 확보, △먹거리 창출을 위한 의성건강산업(K-health) 프로젝트 추진, △세포배양 산업화 허브 구축 등 차별화된 정책 및 뛰어난 업무 추진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선6,7기 동안 군민들의 생활안정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한 것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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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김용우 의성군 관광경제국장, 공직생활 마무리
      김용우 의성군 관광경제국장이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21일 명예롭게 퇴임한다.   김 국장은 1980년 울릉군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옥산면장, 환경과장, 총무과장을 지냈고 2019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지금의 관광경제국장을 역임하면서 주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들을 펼치면서 늘 적극적인 자세로 의성군 발전과 공무원의 권리 향상에 힘썼다.   또한, 재임기간 동안 모범적인 공직생활과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김용우 국장은 “조직혁신을 제대로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돌이켜보니 뚜렷하게 내세울만한 것이 없어 아쉬움이 크지만, 공직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선후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공직 생활에서 다양하게 쌓은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부족하지만 내 고향 의성군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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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이삼걸 의성군 자치행정국장 명예 퇴임
      이삼걸 의성군 자치행정국장이 4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롭게 퇴임했다.   1979년 안평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삼걸 국장은 탁월한 업무능력과 적극적인 추진력을 바탕으로 의성군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10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춘산면장, 경제지원과장, 종합민원실장, 사회복지과장 등을 거치고 2018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획실장, 자치행정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또한 재임기간 중 모범적인 공직생활과 소신있는 일처리로 업무능력을 인정 받아 대통령 포장,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 총 10회에 달하는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삼걸 국장은 퇴임사를 통해 “40여 년을 몸 담았던 공직을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김주수 의성 군수님을 비롯해 동료, 후배 공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의성군의 성공적인 발전의 임무를 동료, 후배 공직자들께 맡기게 되어 미안함과 아쉬움을 전하며 의성군의 발전과 직원들의 건승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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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차승진(의성군청) '횡성 단오장사 씨름대회'서 10년 만에 백두장사 탈환!
      차승진(의성군청)은 8일 강원 횡성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횡성 단오장사 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같은 팀 소속 손명호(의성군청)를 맞아 첫 판을 내주고 내리 세 판을 따내 3대 1 역전승을 거둬 꽃가마에 올랐다.   이로써 차승진은 2009년 용인대회에서 초대 백호장사 등극 후 10년 만에 백두장사 타이틀을 탈환하게 됐다. 그동안 한라급으로 선수생활을 하다 2017 설날대회부터 백두급으로 체급을 조정하고 2년 6개월만의 성과다.   8강에서 임진원(영월군청)을 2대 1로 제압한 차승진은 4강에서 우승후보였던 이슬기(수원시청)를 만나 배지기로 한 판을 내 줬으나 잡채기로 바로 한 판을 가져왔고 세 번째 판은 이슬기가 부상 기권을 해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백두장사에만 2번 오른 같은 팀 소속의 백두급 강호 손명호였다. 이번에도 첫 판을 손명호에게 밀어치기로 내줬으나, 두 번째 판을 안다리로 이겨 1대 1 동점을 만들었고 여세를 몰아 세 번째 네 번째 판을 연속으로 잡채기로 따내며 3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의성군청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박정우와 10년만에 백두장사를 탈환한 차승진에 힘입어 대회 2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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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9
  • 박정우(의성군청) '횡성단오장사씨름대회'서 생애 첫 태백장사 등극!
      5일 강원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횡성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박정우(의성군청)가 태백장사(80㎏ 이하)에 등극했다.   결승전에서 손희찬(정읍시청)을 상대로 3대 0으로 이겨 생애 처음으로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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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 윤필재(의성군청) '구례장사 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 민속리그 2관왕 달성
      '작은 거인' 윤필재(의성군청)가 '2019 구례장사 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등극하며 민속리그 2관왕에 올랐다.   윤필재는 9일 전남 구례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태백급(80kg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정민궁(연수구청)을 3-0으로 꺾고 동급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윤필재는 지난 4월 음성 대회에 이어 올해 민속리그 2관왕에 오르며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위더스제약 2019 구례장사씨름대회' 태백급 경기결과 ▲태백장사 윤필재(의성군청) ▲2위 정민궁(연수구청) ▲3위 황찬섭(연수구청) ▲4위 오흥민(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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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의성군 금성면 정영숙씨 '제62회 보화상(효행)' 수상!
       의성군 금성면(면장 박형진)은 18일(목) 재단법인 보화원에서 열린 “제62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정영숙(58세·금성현서로 거주)씨가 보화상(효행)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효행상을 수상한 정영숙씨는 수년간 모범적인 효행자로서 홀로되신 시어머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마을 이웃 어르신들을 마치 내 부모처럼 여기며,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돼드리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민들의 복지증진, 농촌발전을 위해서도 남다른 열성을 보여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되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정영숙씨의 보화상 효행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100세 시대를 살아가지만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점점 퇴색되어 가고 있는 오늘날 이 상을 계기로 경로효친 사상이 금성면민 모두에게 깃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화상은 1956년 달성군 출신 사업가 조용효(당년 33세)씨가 동양의 고유한 윤리 도덕을 고양하기 위해 보화원을 건립하고 날이 갈수록 쇠퇴해가는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윤리 도의를 복원케 하고자 1958년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은 효행자, 열행자, 선행자 3개 부문에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 공적이 뛰어난 사람을 추천받아 엄정하고 공정한 심의를 거쳐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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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 김복규 前의성군수, 의성조문국박물관에 도서 기증
      의성조문국박물관은 김복규 前의성군수가 평생 동안 모아온 역사도서(조문국 관련 역사서) 500여권을 기증해 왔다고 밝혔다.    기증한 도서는 사마천의 사기, 삼국사기 등 역사관련 서적이 대부분이다. 전임 군수는 옛 의성지역의 고대 읍락국가 조문국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를 수집했으며 조문국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서 모은 책인 만큼 의성조문국박물관에 연구 자료로 활용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증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복규 전군수는 고향이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로 어렸을 때부터 의성 금성산 고분군에서 친구들과 뛰어 놀았다고 한다.   군수 재직 당시 옛 조문국을 되살리기 위해 의성조문국박물관을 건립하였으며 조문국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김복규 전임군수는 도서를 기증하면서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기증한 도서를 잘 활용하여 주기를 바라며, 조문국 연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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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의성교육지원청, 제37대 이용욱 교육장 취임
      의성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제37대 이용욱(56) 교육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용욱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소통하는 희망 의성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이 고향인 이 교육장은 경안고, 안동대 한문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장학사, 교장, 도교육청 중등과장 등을 거쳤다.   풍부한 학교현장 및 교육전문직 등의 경험으로 탁월한 행정력과 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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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6
  • 제67대 강영우 의성경찰서장 취임
    의성경찰서는 지난 8월 6일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대 강영우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경북 울릉 출신인 강 서장은 구미전자공고, 중앙대 법학과, 경북대 대학원(법학석사)을 졸업하고 제45회 사법고시(사법연수원 35기)에 합격, 경찰에 입문하였으며 대구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장·지능범죄수사대장·강력계장, 울릉경찰서장, 대구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강영우 서장은 취임사에서 “직원 간에 예의를 지키고,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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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대구지검 의성지청, 박태호 신임 지청장
      신임 박태호 대구지검 의성지청장(45)은 청도 출신으로 대구 경신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박 지청장은 제42회 사법시험(연수원 32기)에 합격한 뒤 대구지검·서울중앙지검 검사, 법무부 공안기획과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등을 역임했다.취임사에서 “투명하고 바르며, 열린 검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자”고 강조한 뒤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도록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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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5
  • 의성군 김찬남 주무관 '하트세이버'에 선정 돼
    의성군 시설관리사업소에 근무하는 김찬남 주무관은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낸 공로로 지난 4일 의성 소방서에서 '하트세이버' 에 선정되었다.  ‘하트세이버’는 심장정지로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구급대원이나 시민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으로, 김찬남 주무관은 지난 2월 26일 심폐소생술로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4일 의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하트세이버 임명식에서 김찬남 주무관은 하트세이버 임명 표창장과 함께 순금 한 돈 가량의 배지를 전달 받았다.   김찬남 주무관은 "의성국민체육센터 근무지에서 매년 1회 이상 의성소방서 직원으로 부터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것이 이번 한 생명을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사람·사람들
    • 인물/동정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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