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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청소년참여기구, '경북청소년정책 제안대회' 장려상 수상!
      의성군청소년참여기구는 지난 6일과 7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개최한 경상북도청소년정책 제안대회에 참석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의성청소년참여기구(이하 참여기구)는 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단체기구로,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정책을 발굴‧운영하고 청소년 복지와 자치권을 확대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폭넓은 활동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경북청소년정책 제안대회는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 청소년 생활전반의 관점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의견을 표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청소년친화적인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구는 의성군청소년센터의 낮은 청소년이용률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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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5
  • 추석 앞둔 전통시장은 오랜만에 활기로 가득!
      의성군은 경기침체와 소비패턴의 변화, 소비심리 위축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군 공무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참여해 미리 준비한 의성사랑 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가족‧친지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제수용품 구입에 필요한 의성사랑상품권 1억7천만 원어치를 구입했으며, 지난 9일 봉양시장을 시작으로 11일 금성시장과 안계시장, 12일 의성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장 상인‧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대규모 점포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많은 분들께서 애용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군민 모두 풍요로운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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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의성군, ‘의성사랑 상품권 이벤트’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한 ‘의성사랑 상품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의성사랑 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10월말까지의 기간 내에 구매한 경우 경품 응모기회가 부여된다. 경품으로는 총 61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의성사랑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품추첨은 11월 1일에 실시하며, 당첨자는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지를 통해 공지한다. 당첨자는 신분증 지참 후 의성군청 경제투자과로 내방해 경품을 수령하면 된다.   의성사랑 상품권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의성군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이번 추석명절 이벤트를 통해 월 50만원, 연간 400만원의 범위에서 10% 할인(상시 6%)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마트, 전통시장, 음식점, 주유소, 병․의원, 서비스업 등 1,340여 개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의성사랑 상품권을 사용하는 것은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일이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비를 실천해 지역민끼리 서로 돕는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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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의성복숭아’ 꾸준한 홍콩 수출로 농가 소득 청신호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지역의 고품질 복숭아를 국내시세보다 2배가량 높은 가격으로 홍콩에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지속적으로 생산 면적이 증가하고, 좋은 기상여건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 하락이 우려되는 가운데 농가 소득의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의성은 연간 10만여 톤의 복숭아를 생산하며, 전국 8위의 복숭아 재배면적을 차지해 우리나라 복숭아 주산지 중 하나로 꼽힌다. 또 일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적은 분지형 지형과 배수가 잘 되는 깨끗한 토양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전국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복숭아는 물류이동이 힘들어 수출하기 매우 까다로운 품목이나, 다년간 축적된 수확시기조절‧포장기술의 노하우로 홍콩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17년 10톤(8만1천불), 2018년 33톤(20만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17톤이 증가한 50톤(25만불)을 목표로 8월부터 10월까지 꾸준히 수출길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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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의성군, 작은 사랑 큰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성군청 앞마당에서 2019년 하절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매년 하절기에는 방학과 휴가 등으로 단체와 개인의 헌혈이 줄어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때문에 하절기 안정적인 혈액공급을 위해 자치단체를 순회하며 공직자와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 확인과 간단한 문진 후 간염검사 외 5종의 혈액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1회당 4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다만 최근 1개월 이내 △내시경 검사를 받은 자 △국외여행자 △전날 과음이나 약물복용 △침 시술자는 헌혈이 제한된다.   의성군은 관계자는 “각종사고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질환이 크게 늘어 혈액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에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사회단체 회원분들과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 또한,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헌혈 나눔 문화 정착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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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올 추석선물도 ‘의성장날’ 쇼핑몰에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의성군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http://mall.usc.go.kr)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 품목 10~30%할인, 무료배송, 신규회원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의성장날’쇼핑몰은 현재 △신선농산물 18종(사과, 마늘, 자두 등), △농산물 가공품 34종(고추장, 흑마늘가공품, 홍화 등), △축산물 2종(마늘소, 계란)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최고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군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대형 포털사이트 키워드 마케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의성장날’ 쇼핑몰의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의성장날’쇼핑몰은 농특산물 판매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06년 개설되었으며, 현재 99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되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올해는 전년대비 매출이 44%나 증가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의성장날’ 쇼핑몰을 홍보할 예정이다. 전국 소비자들이 품질좋은 의성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생산농가는 판로확대와 매출증대를 일으키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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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의성군, 상수도 보급률 90% 넘어섰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군의 상수도 보급률이 9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부터 총 815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입, 483km의 상수도 시설 확충을 추진한 결과다. 이를 통해 2014년 말 68%였던 상수도 보급률은 22% 늘어나게 됐다.  올 상반기에는 소규모수도시설을 사용하던 사곡면 매곡 3리 등 13개 리에 상수도 보급을 완료했고, 신평면 급수구역‧ 춘산-가음급수구역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는 2024년에는 대부분의 의성군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수도 유수율을 높이기 위해 안동광역과 안계급수구역 구간에 335억 원을 투입하여 △블록시스템 구축, △관망정비, △누수탐사‧복구를 내용으로 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성과 봉양면 등에도 261억 원을 투입한 168km의 노후관 교체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상수도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정수장 등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수돗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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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의성군 공무원, 지역 농산물 구입으로 농가 응원
      의성군(김주수 군수)은 지난 31일, 산지가격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자두, 양파 생산 농가들을 위해 의성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1차 구매 신청을 받아, 농가로부터 마늘 200kg, 양파 2t, 자두 1t 등 약 7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 이에 앞서 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광역시 서구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선 주문 신청을 받은 5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전달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노력이 농가에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도시 판촉행사 개최, 자매결연 지자체 농산물 팔아주기, 대형유통업체 납품, 수출 등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대도시 소비자와의 직거래 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 판로확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10월 말까지 서울신문사광장, 서울 조계종 조계사, 추석맞이 직거래행사, 도농교류사업, 대구‧포항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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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여름나기에 진~짜 좋은 '의성眞 자두‧복숭아'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대표적인 여름과일이자 의성의 주요 생산 작물인 자두‧복숭아 출하가 한창이라고 밝혔다. 의성군은 자두와 복숭아 모두 ‘의성眞’이라는 명품 브랜드로 관리하고 있다.   일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적은 분지형 지형, 그리고 배수가 잘 되는 깨끗한 토양을 자랑하는 의성은 전국 최고의 맛과 향을 지닌 과일을 생산하기에 알맞다. 때문에 여름을 맞아 의성자두와 의성복숭아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많다.    특히 자두는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해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복숭아 또한 손꼽히는 주산지다. 의성군은 자두‧복숭아 출하시기에 맞춰 서울 조계사 직거래장터, 의성 봉양자두 체험행사, TV홈쇼핑, 의성장날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경로로 홍보‧판매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자두는 식물성 섬유소와 아미노산, 다량의 펙틴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A가 풍부해 더운 여름 피로회복, 다이어트, 눈 건강, 변비 해소에 좋다. 복숭아 또한 원기회복에 좋고 멜라닌 생성을 막아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 니코틴 배출을 촉진하므로, 흡연으로 건강이 걱정되는 지인에게 선물하기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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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 시행, 도시 단체손님들로 북적북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대도시 부녀회와 향우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7월부터 8회에 걸쳐 의성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를 실시한다.   매년 의성마늘 출하기에 실시하는 장보기 투어에서는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의성마늘과 마늘소, 자두, 복숭아 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산지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 의성의 관광지인 고운사, 빙계계곡, 조문국사적지 등을 둘러보고 사과와인 체험장과 의성옥자두 경매장도 견학할 계획이다.   2007년부터 시작한 장보기 투어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단체가 늘어나 인터넷 쇼핑몰 등 구매 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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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쇼핑몰 ‘의성장날’ 여름 햇농산물 이벤트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직거래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http://mall.usc.go.kr)에서 의성군 대표 여름 농산물인 의성마늘, 자두, 복숭아의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이하여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최고 품질의 여름 농산물을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10% 할인 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예약 구매자 대상 감사 이벤트로 10%의 적립금도 지급한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신선농산물 18종(마늘, 자두, 복숭아 등)과 농산물 가공품 32종(장류, 흑마늘가공품, 장아찌, 한과 등), 축산물 2종(마늘소, 계란)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또한,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특산물을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불필요한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2019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국가브랜드 대상 지역 쇼핑몰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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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딱 한 잔도 안돼요" 25일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6월 25일부터 시행된다.   경찰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을 맞아 이날부터 두 달간 전국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음주운전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는 0.05%에서 0.03%로, 면허취소는 0.1%에서 0.08%로 각각 강화됨에 따라 이젠 소주 한 잔을 마셔도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 기준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난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다.소주든 맥주든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말라는 취지다.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숙취 운전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5월 음주운전 단속 현황을 보면 혈중알코올농도 0.03∼0.05% 운전자(1천296명) 가운데 출근시간대인 오전 6∼10시에 적발된 운전자는 9.33%(121명)를 차지했다.   경찰 관계자는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대를 절대 잡아선 안 된다"며 "전날 과음을 했다면 다음날 꼭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등 안전한 운전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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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환경부 장관, 경북도지사 등 의성군 방치폐기물 처리 현장 점검
        조명래 환경부 장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 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주수 의성군수는 6월 21일(금) 오후 2시 의성군 A업체의 불법방치 폐기물 처리현장을 살펴보고, 방치폐기물의 처리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의성군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의성군 A재활용업체는 2008년 폐기물재활용업으로 허가받아 운영하면서 행정처분 20회, 고발 6회 등의 처분에도 불구하고, 열병합발전소를 설치하여 처리하겠다는 빌미로 행정처분 집행정지 및 행정소송, 행정심판으로 처분을 지연시키면서 영업을 계속해 왔고 그 사이 17만 3천 톤의 폐기물이 야적되었다.   해당 업체는 2019년 5월 15일 기준 폐기물 처리명령 미이행으로 인해 허가 취소되었으며, 업체 대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협의로 재판 중에 있다.   그동안 환경부와 경상북도·의성군은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해 폐기물 성상분석 및 세부 처리계획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국회 토론회 등을 거쳐 처리비용 최소화와 친환경적인 처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폐기물은 현장에서 선별 작업을 거쳐 최대한 열회수 재활용을 하고, 처리 후 잔재물은 공공처리시설을 활용하는 등 행정대집행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재 의성군은 장마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침출수에 대비해 집수탱크와 완충 저류시설 등을 시공 중에 있으며, 주기적인 관측을 통해 2차 환경오염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방치폐기물중 우선 2만 6천 톤을 처리하고 환경부, 경북도와 협의하여 추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나머지 폐기물도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불법폐기물을 조속히 처리하겠다"며 "불법폐기물 발생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과 관련 업계 관리감독 강화를 병행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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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의성군 마애사, 수륙고혼 천도방생재 및 효잔치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단밀면 생송리에 위치한 마애사에서 수륙고혼 천도방생재 및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천도재는 의성 낙단보 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마애불좌상을 관리 보존하기 위해 마애사가 건립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지역주민 30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애사 주지 원종스님이 의성군에 장학금 200만 원과 단밀면 발전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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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의성군,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총력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고 있다.   군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30일까지를 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실단과소관 및 읍면,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고령농가 등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74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14일(금)에는 의성군 보건소 직원 19명이 신평면 교안리 마늘 농가(2,323㎡)를 찾아 마늘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했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에서도 단밀면사무소, K-water, TSK워터 직원들과 함께 단밀면 양파수확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으며, 원예과수과 직원 15명도 사곡면 오상리 마늘밭(1,400㎡)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특히, 의성읍 비봉리 일원에서 복지과 직원 35명이 후두암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마늘수확(2,826㎡)을 펼친 가운데 김주수 군수가 함께 일손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농민들의 애로와 고충을 함께 나누고, 여건이 허락하는 한 다양한 방면으로 도울 것이며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농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등을 통해 일손돕기 대상자와 지원 희망자의 인력을 알선, 적기 영농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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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6월은 슈퍼푸드 의성마늘 수확이 한창
      의성의 6월은 '슈퍼푸드 마늘' 수확으로 분주하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올해 마늘 수확량을 1만9천여 톤으로 전망했으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6월 자료에 따르면 마늘생산 면적은 전국평균 2%, 생산량은 9%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 마늘 가격이 전년대비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의성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한지형과 난지형으로 나뉘며, 의성 마늘 재배면적은 1,700ha(한지 1,323ha, 난지 377ha)로 한지형 마늘 재배는 전국 1위이다. 의성마늘은 쪽수가 6~10쪽으로 균일하며, 즙액이 풍부하고 탄산칼슘 등 각종 무기물 함량이 높아 타 지역 마늘보다 매운맛이 강하고 향이 뛰어나다. 또 살균·항암효과, 항혈전 작용 등 약리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저장성 또한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의성군은 의성마늘의 유명세에 힘입어 올 3월 국내 유명 외식전문업체 ㈜엠에프지코리아(매드포갈릭)와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개발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앞서 2006년 9월에 롯데푸드와 MOU를 체결하여 의성마늘햄을 출시, 10년간 분절햄 시장 1위를 고수해 오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한지형 마늘 주산지 의성은 쌀·자두·복숭아·가지‧고추 등 다양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신뢰와 품질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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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의성 스테비 사과, 베트남 상륙
      의성군 옥산면에 위치한 한성영농조합법인(이하 한성)의 사과가 14일(화)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베트남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하는 사과는 천연 식물 스테비아를 활용한 스테비 농법으로 재배된 고당도 사과로, 수출 물량 3.4톤, 금액은 1만2천8백 달러이며 내달에도 수출을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한성에서는 베트남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의성군 옥산면의 사과농장 방문을 추진하여 의성사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물량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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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조선통신사 옛길 韓·日 우정걷기' 의성군 방문
       의성군은 (사)한국체육진흥회(한국걷기연맹), 국제신문사, 일본 걷기협회, 조선통신사 현지연락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7차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 걷기』참가자들이 12일 오후 4시 제7차 안동을 거쳐 의성군청에 도착해 환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예천, 안동, 의성, 부산을 거쳐 일본 도쿄까지 총 1,158km를 걷는 53일간의 도보 대장정이다.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는 1607년(선조 40년)부터 1811년(순조 11년)까지 약 200년 동안 일본으로 파견된 공식 외교 사절단 ‘조선통신사’의 옛길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한·일 대표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의성군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우리지역은 통신사 연고 도시로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곳이며, 박안신 正使,  박서생 正使, 김성일 副使를 배출하였다. 이번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뜻을 기리고 양국의 우의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조선통신사 400주년을 맞은 2007년 우정 걷기 행사를 처음 시작했고, 격년제 시행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으며. 지난 2017년에는 한·일 양국이 협력해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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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의성사과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에 이어 ㈜이슬마루의 사과가 지난 3월 27일 올해 두 번째 싱가포르 수출 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사과 물량은 12.4톤 2만9천불이며, 추가로 4월에 25톤, 5만7천불을 수출할 계획이다. 평균적으로 1월경 마무리 되었던 전년도 생산 사과 수출이 4월까지 꾸준히 이뤄진 대에는 의성지역의 특성상 산간 농촌지대로 다른 지역보다 일교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많아 우수한 품질의 사과가 생산되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때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新남방정책에 따라 교역량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동남아 국가에 대한 해외 현지 판촉활동과 시식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의성사과와 의성군 농․특산물의 국제 인지도를 향상시켜 해외시장 진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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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 의성 산수유마을, 산수유 꽃 보러 놀러오세요~
      의성군은 산수유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사곡면 산수유마을(화전리) 일대에서 ‘의성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봄에는 노란 꽃으로, 가을에는 붉게 물든 열매로 매력을 뽐내는 산수유나무! 산수유 시목지로 유명한 의성군 사곡면 산수유마을은 수령 300년이 넘는 산수유나무만 3만 5,000여 그루에 달하며, 비교적 최근에 심은 나무까지 더하면 10만 그루가 넘는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마을 전체가 산수유물결을 이루고 있다.     행사 첫날인 23일 오전 11시에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다양한 미션 및 체험을 하는 라디엔티어링 「의성산수유꽃길걷기」체험행사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산수유 떡메치기, 산수유 손두부 만들기 등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주말에는 세계유교문화재단의 오락가락음악회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풍물공연, 한국무용, 색소폰·밴드연주 등 공연행사도 풍성하다. 그 외에도 산수유사진 전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의성군은 꽃맞이행사 기간 동안 1일 평균 3,000명, 1일 최대 8,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산수유마을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편의시설로 82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5개소와 임시 화장실 역시 지난해보다 2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의성산수유마을 꽃맞이행사 참여나 궁금한 사항은 의성산수유마을추진위원회(☎054-834-3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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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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