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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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총력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고 있다.   군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30일까지를 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실단과소관 및 읍면,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고령농가 등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74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14일(금)에는 의성군 보건소 직원 19명이 신평면 교안리 마늘 농가(2,323㎡)를 찾아 마늘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했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에서도 단밀면사무소, K-water, TSK워터 직원들과 함께 단밀면 양파수확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으며, 원예과수과 직원 15명도 사곡면 오상리 마늘밭(1,400㎡)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특히, 의성읍 비봉리 일원에서 복지과 직원 35명이 후두암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마늘수확(2,826㎡)을 펼친 가운데 김주수 군수가 함께 일손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농민들의 애로와 고충을 함께 나누고, 여건이 허락하는 한 다양한 방면으로 도울 것이며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농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등을 통해 일손돕기 대상자와 지원 희망자의 인력을 알선, 적기 영농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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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6월은 슈퍼푸드 의성마늘 수확이 한창
      의성의 6월은 '슈퍼푸드 마늘' 수확으로 분주하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올해 마늘 수확량을 1만9천여 톤으로 전망했으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6월 자료에 따르면 마늘생산 면적은 전국평균 2%, 생산량은 9%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 마늘 가격이 전년대비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의성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한지형과 난지형으로 나뉘며, 의성 마늘 재배면적은 1,700ha(한지 1,323ha, 난지 377ha)로 한지형 마늘 재배는 전국 1위이다. 의성마늘은 쪽수가 6~10쪽으로 균일하며, 즙액이 풍부하고 탄산칼슘 등 각종 무기물 함량이 높아 타 지역 마늘보다 매운맛이 강하고 향이 뛰어나다. 또 살균·항암효과, 항혈전 작용 등 약리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저장성 또한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의성군은 의성마늘의 유명세에 힘입어 올 3월 국내 유명 외식전문업체 ㈜엠에프지코리아(매드포갈릭)와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개발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앞서 2006년 9월에 롯데푸드와 MOU를 체결하여 의성마늘햄을 출시, 10년간 분절햄 시장 1위를 고수해 오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한지형 마늘 주산지 의성은 쌀·자두·복숭아·가지‧고추 등 다양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신뢰와 품질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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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의성 스테비 사과, 베트남 상륙
      의성군 옥산면에 위치한 한성영농조합법인(이하 한성)의 사과가 14일(화)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베트남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하는 사과는 천연 식물 스테비아를 활용한 스테비 농법으로 재배된 고당도 사과로, 수출 물량 3.4톤, 금액은 1만2천8백 달러이며 내달에도 수출을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한성에서는 베트남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의성군 옥산면의 사과농장 방문을 추진하여 의성사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물량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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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조선통신사 옛길 韓·日 우정걷기' 의성군 방문
       의성군은 (사)한국체육진흥회(한국걷기연맹), 국제신문사, 일본 걷기협회, 조선통신사 현지연락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7차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 걷기』참가자들이 12일 오후 4시 제7차 안동을 거쳐 의성군청에 도착해 환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예천, 안동, 의성, 부산을 거쳐 일본 도쿄까지 총 1,158km를 걷는 53일간의 도보 대장정이다.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는 1607년(선조 40년)부터 1811년(순조 11년)까지 약 200년 동안 일본으로 파견된 공식 외교 사절단 ‘조선통신사’의 옛길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한·일 대표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의성군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우리지역은 통신사 연고 도시로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곳이며, 박안신 正使,  박서생 正使, 김성일 副使를 배출하였다. 이번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뜻을 기리고 양국의 우의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조선통신사 400주년을 맞은 2007년 우정 걷기 행사를 처음 시작했고, 격년제 시행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으며. 지난 2017년에는 한·일 양국이 협력해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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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의성사과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에 이어 ㈜이슬마루의 사과가 지난 3월 27일 올해 두 번째 싱가포르 수출 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사과 물량은 12.4톤 2만9천불이며, 추가로 4월에 25톤, 5만7천불을 수출할 계획이다. 평균적으로 1월경 마무리 되었던 전년도 생산 사과 수출이 4월까지 꾸준히 이뤄진 대에는 의성지역의 특성상 산간 농촌지대로 다른 지역보다 일교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많아 우수한 품질의 사과가 생산되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때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新남방정책에 따라 교역량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동남아 국가에 대한 해외 현지 판촉활동과 시식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의성사과와 의성군 농․특산물의 국제 인지도를 향상시켜 해외시장 진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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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 의성 산수유마을, 산수유 꽃 보러 놀러오세요~
      의성군은 산수유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사곡면 산수유마을(화전리) 일대에서 ‘의성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봄에는 노란 꽃으로, 가을에는 붉게 물든 열매로 매력을 뽐내는 산수유나무! 산수유 시목지로 유명한 의성군 사곡면 산수유마을은 수령 300년이 넘는 산수유나무만 3만 5,000여 그루에 달하며, 비교적 최근에 심은 나무까지 더하면 10만 그루가 넘는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마을 전체가 산수유물결을 이루고 있다.     행사 첫날인 23일 오전 11시에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다양한 미션 및 체험을 하는 라디엔티어링 「의성산수유꽃길걷기」체험행사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산수유 떡메치기, 산수유 손두부 만들기 등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주말에는 세계유교문화재단의 오락가락음악회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풍물공연, 한국무용, 색소폰·밴드연주 등 공연행사도 풍성하다. 그 외에도 산수유사진 전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의성군은 꽃맞이행사 기간 동안 1일 평균 3,000명, 1일 최대 8,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산수유마을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편의시설로 82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5개소와 임시 화장실 역시 지난해보다 2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의성산수유마을 꽃맞이행사 참여나 궁금한 사항은 의성산수유마을추진위원회(☎054-834-3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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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인심 가득한 전통시장서 “설 명절 준비하세요”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고자 의성군 공무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미리 준비한 의성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과 가족·친지에게 줄 우수 농산물을 구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성군은 의성사랑상품권을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작년보다 배가 늘어난 1억2천만원어치를 구매해 1월 24일부터 2월2일까지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장상인회에서도 설을 맞이하여 친절한 고객 응대를 위하여 자체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손님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장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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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 국제 스토리텔러 5명 '의성 사촌마을서 한 달 살기'프로젝트 진행
      600년 전통의 한옥촌, 의성군 점곡면 사촌마을에 한국의 전통문화에 매료된 미국, 호주, 베트남, 필리핀의 스토리텔러들의 소리로 모처럼 활기가 넘친다.   의성군에 따르면 한국 전통문화를 연구하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온 5명의 스토리텔러들이 9월 「사촌마을에서 한달 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촌마을에서 한달 살기' 프로젝트는 국가보물로 지정된 만취당의 만취당파 종손 김희윤씨와 K-스토리텔러 김승아씨의 기획으로 7월 21일 페이스북에 사촌마을에서 한국전통문화를 배우고 연구할 외국 스토리텔러들을 공모 한 후 최종 5명을 선발해 진행하게 되었다.     선발된 5명의 국제스토리텔러들은 한 달 동안 머물며 예절‧한국어‧문화‧서예‧역사 등 한국문화교육을 받는다. 이어 사촌마을 및 한국 문화와 이야기 알아보기, 농가, 경로당, 어린이집 등 마을주민과의 교류 및 봉사, 사촌마을 부근 탐방 등의 시간을 가지며 사촌마을에서 경험하는 다채로운 체험들은 유튜브와 SNS 등에 실시간 업로드 해 세계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촌마을은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인 서애 유성룡이 태어난 곳으로 안동 김씨, 풍산 유씨 등 여러 명문가가 어울려 살면서 훌륭한 선비를 많이 배출했을 뿐 아니라 임진왜란이나 일제 침략 때는 의병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한 곳이다.   김주수 군수는 “오직 한 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라고 강조했던 백범 김구 선생의 말씀처럼 문화콘텐츠는 미래성장동력이자 국력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성군이 가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K-스토리텔러 김승아씨는 2007년부터 한국이야기로 전세계에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전세계 100만명에게 ‘K-스토리텔링 월드 투어 프로젝트’를 진행해 10만여 명에게 한국문화를 알렸다.   이번에 1차적으로 진행되는 '사촌마을에서 한달 살기' 프로젝트는 2019년에도 추가로 5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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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협의회가 지난 28일 바르게살기운동 서울시 서초구협의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봉사에 나섰다.    이날 80여 명의 회원들은 의성읍 철파리 마늘밭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마늘종 뽑기 작업을 도왔다.    의성군과 서울 서초구청은 2017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은 후 민간단체에서도 교류를 갖고 있으며, 의성군협의회는 지난해 서초구청에서 마늘, 자두 등의 지역특산물 판매행사를 가지고 서초구협의회는 농촌일손돕기를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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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9
  • 법사랑의성지역연합회 "범죄예방과 4대악근절" 캠페인 개최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지청장 전무곤)과 법무부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회장 권오영)는 2018. 04. 12. 07:50부터 09:20까지, 의성초등학교, 의성읍내, 의성전통시장 등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4대악 근절 캠페인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 의성군청, 의성교육지원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성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의성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협의회,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직원 및 위원 등 120여명의 군민이 함께 "범죄예방과 4대악(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근절로 행복한 세상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민관이 함께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특히, 의성장날을 맞아 읍내와 의성전통시장을 통과하며, 범죄 없는 밝고 건전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4대악근절' 홍보 부채 1,000여개를 나눠 주며 가두 캠페인을 하였다.     이 날 전무곤 의성지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4대악 근절 캠페인에 함께 한 민관의 위원과 직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였고, 법사랑위원회 권오영 회장은 범죄없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범죄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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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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