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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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의성을 홍보 하겠습니다!" 트레블리더 초청 미션투어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20명을 초청해 의성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고 체험하는 미션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미션투어는 전국 각지의 젊은 층으로 구성된 ‘트래블리더’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을 추진해 의성의 관광 인지도를 제고하고 관광객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SNS 등을 통해 홍보된 내용들은 전국 최대 여행앱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공유될 예정이다.   미션투어단은 의성에서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선호도가 높은 △고운사 △사촌마을 △조문국사적지 △빙계계곡 △조문국박물관 △의성 전통시장 인근의 마을미술프로젝트 거리를 둘러보고 컬링체험, 애플 와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했다.   또한 의성의 대표 먹거리인 의성 마늘소, 마늘 통닭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의 관광지가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홍보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의성 관광을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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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의성군 주민들과 함께하는 전국의 청년예술가
      - 의성군 안계면 내 안성예탕에서 안계상회 2차 전시 열려- 안계의 다양한 자원 활용과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작품 제작-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성예탕에서 ‘2019 의성이웃사촌청년예술캠프 예술의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전국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8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의성군 안계면을 비롯한 인근 7개면의 커뮤니티공간이자 사랑방 역할을 했던 안성목욕탕은 현재 안성예탕으로 탈바꿈해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예술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예술의성 프로젝트’는 청년예술가들이 안계면의 지역자원에서 얻은 예술적 영감을 전시‧공연‧퍼포먼스 등 자신만의 예술작품으로 표현하고 군민들을 대상으로 예술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의 새로운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20팀을 모집했다.    ‘예술의성 프로젝트’의 전시명은 안계상회(安溪想會)로, 안계를 생각하며 모인 작가들의 전시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안계상회는 총 3가지 섹션으로 이뤄지는데 각 섹션은 ‘Mimesis – 바라보기’, ‘Canon - 관계’. ‘Kartharsis - 즐거움’ 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청년작가들이 의성을 분석하고, 관계를 맺으며, 즐거움까지 이어지는 형태의 전시를 목표로 한다.   이 중 두 번째 전시인 Canon - 관계는 오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열리며, 작가들이 안계의 다양한 자원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예술가들이 의성군과 관계를 맺고 거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며, △지역의 중학생들과 함께 벽면 하나를 가득 채운 그래피티작업 △안계면을 걸어 다니며 주민들의 일상을 스케치한 작품 △의성군의 멋진 장소를 활용하여 웨딩형태로 제작된 사진 △한국전쟁당시 의성군 비안면에서 일어난 보도연맹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다니며 식물과 흙 등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전시오프닝 또한 군에서 활동하고 프로젝트도 참여하는 성악가와 구천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안성예탕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예술체험프로그램인 ‘안계사랑방’도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가들이 직접 가곡, 목공, 기초드로잉 등 예술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11월의 사랑방을 채웠다. 참가신청은  안성예탕에 직접 방문해 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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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의성문화회관서 뮤지컬 ‘3 DIVA’ 공연 열어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4일 저녁 7시, 의성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3 DIVA’콘서트를 열었다.   120분간 군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해당 공연은 의성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뮤지컬 ‘3 DIVA’콘서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스타 홍지민, 최정원, 전수경이 펼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The Winner Takes It All’, 시카고의 ‘All That Jazz’, 드림걸즈의 ‘One Night Only’ 등 인기뮤지컬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으며, 이 외에도 ‘말하는대로’, ‘여러분’등 친숙한 곡도 함께 부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영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실력이 보증된 배우들 덕분인지 많은 군민들이 문화회관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들이 수도권을 찾지 않고도 수준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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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의성군, 어린이 식생활 뮤지컬 ‘방귀공주와 설탕왕자’ 공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일,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의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린이 뮤지컬 ‘방귀공주와 설탕왕자’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사)의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했으며, 지역 내 아동과 교사 300여 명이 관람하며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배우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방귀공주와 설탕왕자’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주기 위한 뮤지컬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레이저 쇼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됐다. 때문에 지루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며 공연을 관람하는 교사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의성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이번 인형극 공연으로 우리군의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군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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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예술의성 프로젝트 작품 전시회 ‘안계상회’ 개최
      - 의성군 안계면 내 구)안성목욕탕을 전시공간으로 탈바꿈- 전국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10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3가지 섹션으로 전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19 의성이웃사촌청년예술캠프 예술의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예술가들이 10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구)안성목욕탕을 활용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술의성 프로젝트’는 청년예술가들이 안계면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예술적 영감을 얻고 이를 전시‧공연‧퍼포먼스 등 자신만의 예술창작으로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새로운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20팀을 모집했다.   의성군 안계면에 소재한 (구)안성목욕탕은 198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안계면을 비롯한 인근 7개면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구)안성목욕탕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안성예탕’이라는 이름으로 청년예술가들의 전시공간이자 군민들의 예술활동 공간으로 변모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지역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전시명인 ‘안계상회(安溪想會)’는 안계를 생각하며 모인 작가들의 전시라는 뜻을 담고 있고, 총 3가지 섹션으로 이뤄져 각 섹션이 ‘Mimesis – 바라보기’, ‘Canon - 관계’. ‘Kartharsis - 즐거움’ 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청년작가들이 의성을 분석하고, 관계 맺으며,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형태를 목표로 한다.   이 중 첫 번째 전시인 Mimesis는 작가들이 바라본 의성‧안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10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이뤄진다. 전시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전시는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청년예술가들이 군을 이해하고 예술적 상상력을 펼쳐 안성목욕탕을 멋지게 바꿔준 전시다. 군은 앞으로도 이런 문화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전시는 의성군 안계면 안계시장길 47-1에서 진행되며, 이에 대한 문의는 의성군(☎1588-1369)과 (사)인디053(☎054-920–10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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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의성 고운사, ‘2019 고운사 사찰음식 체험문화제’ 개최
      고운사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의성군이 후원하는 ‘2019 고운사 사찰음식 체험문화제’가 오는 12일, 10시 30분부터 의성군 고운사 경내에서 열린다.    ‘자연의 지혜를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찰음식문화제는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와 말사들이 참여해 △사찰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중공양 △전통차 시연회 △사찰음식 전시 △전통차와 다도구 전시 등으로 꾸며진다.   말사들이 준비 중인 음식은 고운사 감자전, 관음사 사찰 야채샌드위치, 대원사 삼색 떡꼬치, 마애사 오색 찹쌀모찌, 모선암 절집 두부구이, 부석사 청국장 유부탕, 봉정사 수수부꾸미, 석수암 이색 인절미, 영주포교당 장아찌 김밥, 영전사 사찰김밥, 유부초밥, 정수사 사찰만두, 포교사단 연잎 찐빵으로, 음식을 맛보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농산물 판매 홍보부스도 설치하며, 9시 사생대회 접수를 시작으로 제11회 천년솔향 청소년문화제도 개최된다. 이날 개최되는 청소년문화제는 ‘가을 속 고운사’ 주제 사생대회와 청소년 동아리들이 준비한 댄스, 힙합, 노래 공연으로 꾸며진다.   그리고 오후 3시 30분부터 고운사 명부전 앞 특설무대에서 김용임, 단비, 이연성, 아쿠스틱밴드 애플트리 외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산사음악회가 열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찰음식 체험문화제를 통해 사찰음식이 안전하고 건강하면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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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제7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의성에서 개막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의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7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경북의 선도적인 평생학습 결과물의 전시홍보와 우수사례 발굴, 네트워킹을 통해 도민의 평생학습 이해증진과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된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2013년 구미에서 1회 박람회를 개최한 이래로 매년 개최되어 왔다.   제7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의성군, 의성교육지원청,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공동주관하며, ‘도민이 꿈꾸는 따뜻한 미래! 경북 평생학습으로!’라는 주제와 ‘활력 넘치는 행복 100세 의성!’이라는 부제로 경상북도내 100여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첫째날인 10월 4일에는 지역가수 금자란, 의성여고 댄스팀 F.D.I, 인기가수 숙행이 출연하는 개막식, 경상북도 어르신골든벨이 열려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둘째날인 10월 5일에는 동물실험의 윤리성에 대한 주제로 제2회 의성군수배 대국민소통 토론대회, 평생학습형 일자리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평생학습 학술행사, 어르신 행복나눔 공연, 개최지 의성의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이 벌어진다.   마지막날인 10월 6일에는 23개 시·군 대표가 참여하는 경상북도 학습동아리 경연대회, 행복만들기 어르신 공연, 방송인 이홍렬의 “즐거움 즐겨찾기”라는 주제로 열린 인문학강연이, 만화가 강풀의 “웹툰과 스토리텔링”이라는 북콘서트 등 다채롭고 맛깔나는 행사가 연이어 열린다.   행사기간동안 의성종합운동장 내부는 젊어지는 경북 이웃사촌 청년 시범마을 홍보부스,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 홍보부스 등의 지속가능의성존과 대학존, 경상북도존, 마평협(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존, 러닝마켓존, 러닝버스 존 등 6개 존으로 구분되어 다양한 홍보와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컬링경기 체험, 짚풀공예 체험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선을 보인다. 의성종합운동장 외부 TFS텐트내에서는 시·군홍보체험관, 시·군 작품전시관, 문해교육 시화전 등이 상시 운영되며, 연계행사로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수학체험전, 청소년 e페스티벌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상북도 모든 지역의 평생학습을 집대성해 평생학습박람회를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도민들이 행사를 즐기고, 더불어 지역에서 개최되는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에도 참여하여 의성에서 멋진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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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열린다
    세계가 인정하는 10대 항암 식품 중 하나이며 살균·항암효과, 항혈전 작용 등 약리성분도 풍부한 마늘. 그 중에서도 의성마늘은 쪽수가 6~10쪽으로 균일하며, 즙액이 풍부하고 탄산칼슘 등 각종 무기물 함량이 높아 타 지역 마늘보다 매운맛이 강하고 향이 뛰어나다. 덕분에 예나 지금이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마늘로 이름 높으며, 특히 품질이 뛰어난 한지형 마늘재배는 전국 1위이다.   이러한 마늘의 성지, 의성에서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가 개최된다. 의성군청과 시가지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어 관람객과 군민 모두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우선 첫째날인 4일에는 의성상설전통시장에서 풍년기원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통시장부터 의성군청까지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이후 하늘이 내린 보물, 의성마늘의 비밀-주제공연, 야간프로그램인 의성마늘과 야(夜)한 도심파티가 열린다.   5일에는 △마늘올림픽 읍면 예선, 관광객과 이벤트 경기 △경북체육회여자컬링팀 ‘팀킴’의 팬싸인회 △청소년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끼를 뽐내는 ‘춤신가왕’ 등 특색 있고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6일에는 마늘아재·할배 선발대회가 열리며 10cm‧홍자‧육중완 밴드와 함께 하는 의성군민노래자랑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의성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슈퍼푸드 장터 △의성 마늘학교 △마늘예술공방 △마늘거리 예술제 등이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에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을 함께 즐기셨으면 한다. 군은 남은 기간 더욱 철저히 준비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며,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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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군청마당에서 '제7회 의성군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열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7일 오후7시, 군청마당에서 ‘제7회 의성군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의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종만)가 주관하고 의성군이 후원했으며, 김주수 의성군수와 김영수 군의회의장 등의 내빈과 의성군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졌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퓨전국악 여울, 남성중창단 맨즈소울 등이 출연해 가을밤의 정취를 돋우는 곡들을 선사하며 관중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고, 무대를 이어받은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친숙한 노래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공연을 지켜본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음악회가 무더위에 지쳤던 군민들에게 가을의 길목에서 한걸음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군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마련해 군민들이 향유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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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의성조문국박물관, '제6회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2일 오후 2시, 의성조문국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2019년 제6회 박물관 옆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는 지난 4월에서 8월까지 매월 네번째 일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됐으며, 22일에 열리는 이번 음악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커피밴드, JS힙합댄스, 리코더 중주, 김엽․이근이, 풍선쇼․마술쇼, 도립예술단 등 다채로운 팀이 출연해 지역주민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성조문국박물관장은 “4월부터 진행한 올해의 작은 음악회가 이번 공연으로 끝을 맺게 되었다. 마지막 공연인 만큼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니,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공연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라며 지역민들과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작은 음악회 관람은 별도의 예약이나 입장권이 필요 없으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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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의성군청씨름단, 추석장사씨름대회서 2체급 석권!
    의성군청씨름단이 지난 11일부터 개최된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와 태백장사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먼저, 태백장사(80kg이하) 결정전에서 윤필재 선수가 손희찬(정읍시청)을 꺾고 장사로 등극하며 민속씨름 사상 처음으로 3회 연속(2017‧2018‧2019) 추석장사에 등극하는 등 대한민국 씨름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되었다.     또한 마지막날 열린 백두장사(140kg이하) 결정전에서는 삭발 투혼의 손명호 선수가 윤성민(영암군청)을 꺾고 장사로 등극하며 2년여 만에 백두장사 타이틀을 탈환했다.    의성군청씨름단은 2019 횡성단오장사씨름대회 이후 다시 한번 2체급을 석권하며 의성을 명실상부한 씨름의 고장으로 거듭나게 했고, 군은 16일 오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씨름단의 귀향을 환영하는 환영식을 열어 의성군민들과 함께 선수들을 축하했다.     씨름단장인 김주수 의성군수는 환영식에서 “씨름의 고장 의성의 명예를 빛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씨름의 고장답게 의성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격려하였으며, “의성군청 씨름단선수들이 매년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의성군과 의성眞브랜드’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의성군은 향후 씨름을 스포츠 마케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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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추석 연휴, 의성에서 보고 놀고 체험하자!
    풍성한 가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추석이다. 부모님을 자주 뵙지 못한 미안함도 이때만큼은 접어둘 수 있고, 오랜만에 볼 친척들 생각에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 마음 훈훈한 추석 연휴, 의성군을 찾을 예정이라면 군에서 마련한 추석맞이 행사를 통해 두 배로 즐거운 추석을 보내보자.   가족과 함께 영화 한 편, 명절 특선 영화상영여유로운 추석연휴, 의성문화회관과 조문국 박물관에서는 추석명절 특선영화를 선보인다.     의성문화회관(CGV)에서는 9월 12일과 14일 오후 4시, 오후 7시에 최신영화를 상영하며, 조문국박물관에서는 추석당일인 13일을 제외한 9월 12일, 14일, 15일 오후 2시에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다. 어른들만의 느긋한 시간을 원한다면 의성문화회관을,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이라면 조문국 박물관을 추천한다.   체험과 이벤트를 함께하며 기억에 남을 추석만들기  좀 더 활동적인 체험을 원한다면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찾아보자.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의성체육관 △의성군립도서관 △사촌마을 자료전시관 △조문국박물관(13일 제외)에서는 제기차기, 윷놀이, 굴렁쇠, 고리걸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조문국 박물관에서는 여행토퍼 SNS인증샷 이벤트, 추억의 종이비행기 날리기도 함께 진행하니 조문국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모두 참여해 신나는 연휴를 즐겨보자.   다양한 볼거리,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공간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좋아하는 이라면 전시관과 생태관이 제격이다. 9월 12일부터 15일까지(오전 9시~오후 6시) 귀성객을 위해 점곡면에 위치한 사촌마을 자료전시관과 의성왜가리생태관(13일 제외)을 개방하며, 특히 왜가리생태관에서는 전시뿐 아니라 조류관련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도 상영한다.    또한, 출산통합지원센터에서는 유아를 둔 부모들을 위해 14일과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베이비카페와 놀이방을 개방한다. 베이비카페에서는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대여해 부모들이 더욱 편하게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으며, 추석연휴 뿐 아니라 주말마다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의성군은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안전한 명절분위기 조성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 △소외계층 대상별 맞춤지원 △감염병 원천차단 등에 힘쓰고 있으며, 연휴기간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상황 등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께서 여유롭고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귀성객들께서는 오랜만에 가족‧친척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의성의 가을을 느끼는 기회가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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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의성군, 아동음악‧체육프로그램 ‘울랄라놀이터’ 운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청소년센터와 안계복지문화센터에서‘아동음악 및 체육프로그램 울랄라놀이터’를 운영한다.   ‘아동음악 및 체육프로그램 울랄라놀이터’는 관내에 문화센터가 없어 외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이의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트니트니 유아체육’, ‘홍선생미술 수업’을 실시하며, 연령에 따라 4~5세반과 6~7세반으로 운영된다. 또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미술수업의 경우 별도의 재료비가 든다.   ‘트니트니 유아체육’은 다양한 수업 교구를 가지고 교사,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는 영유아 놀이체육프로그램으로, 자기주도적‧도전적인 신체활동 덕에 인기가 많다. 아이들은 해당 수업에서 뚝딱망치, 교통공부, 병아리와 닭 등 주제에 따른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적인 운동수행능력을 키울 수 있다.    ‘홍선생미술’은 다양한 재료의 미술활동으로 오감을 자극하며, 소근육 발달은 물론 사고의 폭을 넓혀 협응력을 길러주는 미술프로그램이다. 4~5세반은 종이를 이용한 조형놀이나 네모 모양의 재미있는 얼굴 표현 등을 주제로 기본 도형을 이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6~7세반은 △아라베스크를 이용한 놀이 △무늬가 있는 항아리 그리기 △점으로 그린 풍경 등을 통해 창의력과 공간이해력을 키우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학부모는“지금까지는 안동이나 대구 등에 있는 문화센터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이제 의성에서 수업을 들어 편하기도 하고 아이도 너무 즐거워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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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의성문화회관, 코미디 연극 "톡톡(TOC TOC)" 공연 개최
    의성문화회관에서 코미디 연극 "톡톡(TOC TOC)"을 아래와 같이 공연한다.  1. 공연일시 : 2019. 9. 17(화) 19:00 ~ (100분정도)2. 공연장소 : 의성문화회관 공연장 3. 공연내용 : 붙임 파일 참조 4. 관 람 료 : 1~2층 2,000원 / 3층 1,000원 5. 판 매 처 : 의성새마을금고(중앙지점) 054)832-1411~2 6. 판 매 일 : 2019. 9. 4(수) ~ 공연당일까지(조기매진될 수 있음) 7. 문의사항 : 시설관리사업소 054)830-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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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의성조문국박물관, ‘추석맞이 특별행사’ 다채롭게 마련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의성조문국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의성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우선,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오전 9시~오후6시)박물관 현관 앞에서 명절 기분을 한껏 낼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링던지기 등이 준비되어 조상들이 즐겼던 놀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각종 이벤트도 마련된다. 의성조문국박물관 여행토퍼를 수령해 박물관이나 사적지에서 토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하루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명절이면 담 넘어 서로의 음식을 나누던 정을 그리며 의성에서 생산된 명품 의성쌀(800g)을 기념품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이외에도 옛 추억에 빠져 볼 수 있는 ‘추억의 종이비행기 날리기’행사도 있으니 비행기도 날리고 통합신공항 유치 기원에도 동참해 보자.    마지막으로, 가족들과 오붓하게 영화를 관람하고 싶다면 추석 당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까지 박물관 1층 강당을 찾아보자. ‘토마스와 친구들’외 2편의 영화를 준비해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의성조문국박물관 관계자는 이같은 특별행사를 준비하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박물관에서 전시도 보고 다채로운 추석특별행사에 참여하셨으면 좋겠다.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만큼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물관 관람과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13일 추석 당일은 휴관이다. 이 외에 궁금한 사항은 의성조문국박물관 관리계(☎054-830 -69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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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가봄 SNS 기자단 팸투어, '의성군 관광의 매력' 알린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한국관광공사 ‘가봄’ SNS기자단과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의성군 대표 관광지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국내 관광지 홍보와 방문 촉진을 위해 선발된 ‘가봄’기자단은 강소형 잠재관광지 중 한국관광공사 본사의 집중 홍보지로 선정된 △금성산 고분군, △고운사, △조문국박물관, △빙계계곡, △산운마을을 둘러보고 체험했으며, 해당 내용을 홍보콘텐츠로 만들어 SNS에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의성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관람하고 맛집 탐방도 하는 등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의성군에 이렇게 아름답고 다양한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이 많은지 알지 못했다”라며 “의성군의 아름다움을 홍보해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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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의성의 일상을 축제로' 읍내 아트(Eub Nae Arts) 페스티벌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 의성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군청 야외무대에서 1시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 고등학생 연합밴드인 라온과 어썸멜로디, 퓨전밴드인 조선블루스가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했다.   읍내 아트 페스티벌은 ‘의성의 일상을 축제로’라는 타이틀로 오는 9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총 4회)에 열린다. 해당 공연에서는 우리지역 아티스트인 지역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청소년들과 청장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해 지역공연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유경제 도시 의성’을 비전으로 지역의 다양한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발전기반과 조직을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버스킹으로 지역 학생들이 아티스트들과의 공연을 경험함으로써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공연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에 건전한 공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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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문화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힐링을~" 의성군노인대학 문화공연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 의성국민체육센터에서 동‧서부 권역별 노인대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이룸사회적협동조합(의성군 노인대학 운영수탁자) 주관으로 클래식 연주, 마술,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노인대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공연마다 흥겨움을 감추지 않았으며, 무대를 마친 공연자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의성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39.5%로 전국 최고이며, 때문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노인대학생분들이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의성군이 노인들이 살기 좋은 최고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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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의성군, 조문국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9년 제6기 조문국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의성군 관내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과 신규 신청자를 우선으로 총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박물관대학’은 3개월(9.20.~12.6.)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의성조문국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8회의 이론 강의와 2회의 현장답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지만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답사는 2만원의 참가비가 있다.   이번 박물관대학에서는 ‘조문국에서 의성까지’라는 주제로 국내 유명대학 교수, 국학진흥원 국학정보센터장, 타 박물관 학예연구사, 한국레크리에이션웃음센터 웃음치료사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진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역사학에 국한하지 않고 고고학, 민속학, 언어학 등을 각 시대별 의성의 변천과 특징에 접목해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의성조문국박물관 홈페이지(http://jmgmuseum.usc.go.kr) 열린마당-공지사항에 첨부된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하여 이메일(raon0123@korea.kr) 또는 팩스(054-830-5924)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조문국박물관 학예계 054-830-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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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의성군, 2차 ‘마을미술프로젝트’ 시행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아름다운 맵'이 주관하는 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을 8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1차에 이어 2차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마을미술프로젝트는 2009년 ‘예술뉴딜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실시되었으며 공공미술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문화예술로 재생시키고, 작가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인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8년, 의성읍 도동리 일원 성냥공장마을을 대상으로 한 ‘발화(남겨진 기억의 풍경)’라는 주제로 공모에 선정되어(사업비 12억원) 2020년까지 총 3년에 걸친 마을재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차 사업에서는 마늘 전(도매시장)을 중심으로 문화복덕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고 공공미술작품을 설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8월부터 진행되는 2차 사업은 ‘마을공간재생’과 지속가능한 ‘주민행복형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의 협업을 통한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설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마을미술프로젝트는 단순히 미술작품을 제작‧설치하는 것이 아니다. 마을의 이야기를 담고 그 이야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행복해지고, 또 이런 행복한 마을에 방문객들이 찾아와 주민과 방문객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를 위해 군민들과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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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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