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5(금)

의성군, 구석구석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펼쳐

-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기사입력 : 2019.10.0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rmadus_01.jpg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21일까지 전통시장(의성‧안계)과 의성농공단지에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상담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지만 보건소 방문이 힘든 흡연자를 위한 서비스로, 정기적으로 대상지를 방문해 전문가의 금연상담, 니코틴보조제‧행동강화 물품 제공 등 체계적인 금연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상반기에 마을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군부대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전통시장과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16일부터 시작된 하반기 금연클리닉은 △의성전통시장 △안계전통시장 △의성농공단지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각 4회씩 진행되며 금연지원뿐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 측정과 상담, 통합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군민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수준향상을 도모한다.
 
한편, 의성군의 흡연율은 16.9%로 2017년도 20.7%에 비해 대폭 개선되었으며, 군은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을 통한 금연지원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의 취약계층과 흡연율이 높은 20~40대의 성인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과 금연지원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지역사회의 계층‧연령간 건강형평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8373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의성군, 구석구석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펼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