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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에서 더위 식히며 신나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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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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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7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열흘째 이어지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의성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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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에 개장한 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은 약 17억원을 들여 1300㎡ 규모에 자이언트 트리, 왕릉발굴터 놀이벽, 유물발굴터 분수, 금동관벤치 분수, 터널분수 등 조문국의 특색을 반영한 물놀이 시설을 갖췄으며, 올해는 그동안 아쉬움으로 지적되었던 그늘막쉼터까지 추가 조성되어 의성군민은 물론 인근지역의 많은 이들까지 찾고 있어 여름철 의성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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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월~10월 매월 네번째 일요일마다 열리는 '박물관 옆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음악회' 행사도 이 날 개최되어 물놀이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물놀이와 함께 문화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이날 진행된 4회차 공연에는 에이션(방송댄스), 디아만테(남성중창), 이지예(어린이밸리댄스), 소량(가수)과 도립무용단의 전통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관람객에게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관계자는 “오늘같은 여름철 성수기 주말에는 물놀이장을 찾는 방문객이 일 1300~1400명 정도에 이르기 때문에 안전사고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곳을 찾는 분들이 박물관과 물놀이장에서 학습과 놀이를 함께 하며 시원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 이용요금은 초등학생 이하는 3천원(군민 1천원), 청소년과 어른은 5천원(군민 3천원)이며, 매주 월요일(박물관 휴관일)과, 우천시 기후상황에 따라서 휴장한다. 성수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과 물놀이장 사이 셔틀차량도 운행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054-830-6909 (의성조문국박물관 관리계)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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