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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리버스터미널 문화공간으로 변신

-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터미널내 전시관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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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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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이용객의 발길이 뜸해진 탑리버스터미널을 활성화 하고 여행자만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문화공간(전시관)을 마련하였다.

 

탑리버스터미널은 46년전에 준공되어 과거의 흔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경북도내 터미널 중 건축적 가치가 가장 높은 시설이다.

 

의성군은 올해 3천만원을 지원하여 건물 내·외부 도색, 창호교체, 대합실내 공간을 마련해 전시관을 조성하였으며, 터미널 사업자가 보유한 독도사진 13점과 기증 받은 사진을 사진집(700권)으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터미널환경개선사업을 실시, 시설물(화장실, 대합실 등) 개보수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4개 터미널(의성,금성,도리원,안계)에 1억4천만 원을 지원하여, 터미널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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