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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 대회 열려

-의성군,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지(智)덕(德)노(勞)체(體)의 4-H 정신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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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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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지난 4일 의성문화회관에서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지(智)·덕(德)·노(勞)·체(體)의 4-H 정신 계승을 위해 ‘경상북도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희망찬 동서남북 행복농촌 4-H 정신으로!”를 주제로 4-H지도자와 회원의 한마음 활동을 통한 농업, 농촌발전에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 곽영호 농업기술원 원장,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경상북도 23개시군 4-H지도자와 회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상주여자중학교 학생4-H 회원들이 경북의 정신과 기상을 북소리로 담은 난타와 행복 두드림 식전공연과 함께 의성군 4-H본부 황병도 회장 등 15명이 도지사표창을 수상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4-H회원들의 한마음 대회를 통해 현재의 농촌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미래의 설계에 청년농업인으로서의 4-H, 경북농업발전 리더로서의 4-H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4-H회는 1947년에 도입되어 68년의 역사를 가진 역사와 전통의 4-H조직으로 농촌근대화의 주역으로 현재 경상북도에는 195개회 6,000여명의 4-H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덕·노·체의 이념 실천으로 미래 농업과 농촌을 이끌 젊은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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