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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군민의 안녕과 평안 기원’ 전통 사직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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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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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0월 7일 군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의성 사직제를 봉행하였다고 밝혔다.

 

“사직제(社稷祭)”는  한 해 동안 군민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토지와 곡식을 관장하는 신(神)에게 지내는 제사로 2018년 한 해 가뭄을 잘 극복하고 큰 풍수해 피해없이 지난 것에 감사하며, 2019년에도 무탈한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하는 행사였다.

 

특히, 이 행사 전에 제25호 태풍‘콩레이’가 왔으나 의성군의 피해는 없었고, 앞으로도 의성군에는 어떠한 피해도 없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행사였다.
  
이번 사직제에는 초헌관(김창우 의성부군수), 아헌관(의성향교 전 전교 김두연), 종헌관(의성문화원장 신시호)이 군 발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제례의식을 가졌다. 특히 군내 유림단체와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화합하는 마음으로 의성군의 안녕을 기원하였다.

 

이날 행사에 초헌관으로 참석한 김창우 부군수는 “앞으로도 전통제례의식을 보존 전승하여 의성군이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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