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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북면 자율방범대장 오재준씨 “사랑의 쌀”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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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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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북면은 10일(목) 단북면자율방범대장 오재준(47세)씨가 관내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실천하고자 “사랑의 쌀”(10kg) 100포(290만원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 100포는 각 마을경로당으로 전달되었다.

 

오재준 단북면자율방범대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황윤환 노인회장은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 이렇게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쌀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은 대장님의 깊은 뜻을 잘 담아 각 경로당으로 잘 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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