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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로 유통질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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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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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은 279개 업소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정비는 대표자와 영업장소 등 사업장 정보가 소매인 지정 현황과 일치하는지 여부, 사업자 등록 폐업 여부 및 담배 미매입 현황 등을 조사하여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진폐업 신고를 독려하여 행정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이 최소화 되도록 할 방침이다.
 
폐업신고 없이 60일 이상 영업을 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제조업자, 도매업자 등으로부터 90일 이상 담배를 매입하지 않을 경우 지정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행정처분을 받은 소매인은 앞으로 2년 동안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을 수 없는 불이익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그동안 지정받지 못했던 군민들에게 담배소매인 지정의 정당한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전한 담배유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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