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목)

의성군, 반려동물산업 선점에 나서... 3월초 첫 삽, 2020년 상반기 개장!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기사입력 : 2019.03.0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qksfuehdanf_01.jpg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반려동물문화센터 건립 공사를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3월초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청년인구감소,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해 침체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6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24억원, 지방비 76억원)을 확보해 반려동물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의성군 단북면 노연리 일대 32,600여㎡ 부지에 애견호텔, 수영장, 도그런, 테마공원, 캠핑장, 방갈로, 교육장, 펫레스토랑등을 갖춘 반려동물관련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한다. 또, 문화센터 조성과 함께 반려동물관련 사료, 용품 등 제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산업단지조성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반려동물문화센터는 민간전문가에게 운영 전반을 위탁할 계획이며, 공사 중인 2019년 상반기 중 운영자를 선정해 2020년 상반기에 개장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추진 중인 반려동물문화센터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이며, 반려동물관련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타 지자체에 모범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며, "의성군 홍보와 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관광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가족 천만 시대를 맞이한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산업은 연평균 시장규모가 1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2020년 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그

전체댓글 0

  • 7623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의성군, 반려동물산업 선점에 나서... 3월초 첫 삽, 2020년 상반기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