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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조문국(召文國)을 재현하다!

- 조문국박물관, 9일부터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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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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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조문국박물관은 4월 9일(화) 안계중학교를 시작으로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세부 주제인 ‘2019! 조문국을 재현하다!’에 맞는 탑리리 5층석탑, 금동관모, 조문국 전통의상 등 고대 조문국과 의성을 대표하는 유물 등을 양모인형과 조명아트로 꾸며보는 등 조문국박물관 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들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북 관내 학교에서 800명이 신청하였으며 그 중에서 의성군 관내 학교는 안계중학교 외 11개 학교에서 520명이 신청하였고, 관외 학교는 10개 학교에서 280명이 신청하였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개인별 신청이 아닌, 학교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추가 인원 모집을 위해 인근 학교 및 교육청을 중심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위해 박물관 현장 수업의 비중을 높이고, 체험학습 및 소풍 등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황항기 의성조문국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관내·외 학교에서 많이 접수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만족해하고 유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문국박물관에서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어린이 그리기·만들기 대회, 엄마와 함께하는 만들기 교실, 작은 음악회, 조문국박물관대학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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