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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사각지대 농업용 드론으로 극복! 다인농협 '드론 방제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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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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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최근 농업용 드론 방제단 창단식 및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작업 시연에 관심 있는 농업인, 관련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의성군은 벼 재배면적이 9,372㏊로 경북 내 3위에 달하는 쌀 주산지이며 그동안 병해충 방제를 위해 농업인단체 공동방제단을 구성하여 지원해왔으나, 고령농가 및 일손부족 농가의 방제작업 어려움과 광역방제기 진입이 어려운 사각지대가 발생하였다. 이에 다인농협 ‘드론 방제단’ 창단을 통해 일손부족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드론을 통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도 방제작업이 훨씬 수월해졌다.”며,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와 노동력 절감 등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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