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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유일의 국보 문화재, 탑리 오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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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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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77호로 지정된 탑리오층석탑은 높이가 9.6m, 기단 폭이 4.5m인 통일신라시대의 탑이다.

 

부분적으로 전탑(塼塔) 수법을 모방하였고 한편으로는 목조건물 양식을 보이는 이 탑은 경주 분황사석탑(국보 제30호)과 함께 통일신라 전기의 석탑 양식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 풍화현상, 균열, 표면의 박피현상 등으로 보수가 필요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2억 7천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해체, 보수작업이 진행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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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보다 높은 언덕위에 탑이 서있어서 실제 높이보다는 더 크고 웅장해 보인다. 또한 좌,우 위치한 소나무와의 풍경이 참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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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사시 탑리 오층석탑은 4층 이상을 해체하여 교체부재를 보존처리하였고 한켠에 석탑의 교체부재도 전시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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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주차장도 완비돼있어 방문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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